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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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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닭나 쓰레기라는 말이 참 싫었는데
마비는 닭나가 스탯이 로또식인데다가 한쪽으로 몰빵되봤자 팔라보다 쪼끔 쎈 정도라 닭나 유저들이 닭나 쓰레기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답니다 후에 째호의 야심작(...) 그림자 던전 나오고 악명높은 문팀장이 법사도 좀 살리고 해서 좀 나아졌지만 그래도 마비에선 닭치고 팔라였죠 심지어 닭나는 쓰레기다 라는 유저들 공략도 판치던 시대였으니 당장 스샷에서도 보이듯이 닭나유저 찾기가 힘들었죠
제 주위엔 스탯에 얽매지 않고 독고다이 식 유저들이 많아서 그런가 패널티 다 감수하고 닭나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 쓰레기라는 말이 참 듣기 싫었어요 자기가 좋아서 선택해놓고 왜 쓰레기래!!!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고 지금은 제가 열심히 저를 팔레기라 부르고 있습니다 이제 어지간한 방에선 팔라 찾기 힘드네요 ㅠㅠ 심지어 마수팟에서 올변신했는데 올 팔라딘 나오니까 다들 서로 미친듯이 손가락질하면서 팔레기들만 모였어!! 하던 추억도-_-;;; 팔라하세요 두번하세요 어차피 닭나한다고 게렌 못죽이거든!!
그런 의미에서 째호님 팔레기 상향점 아님 진영변경 캐시라도 내줘 OTL 하지만 안나오겠지
덧1. 염질의 지존은 마비였었죠 이 로브 무려 하늘 반짝이 지염이었는데 ㅠㅠ
덧2. 마영으로 빠진 길원들의 대화 "와 드디어 라고 잡을 수 있어 라고 종나쎄!!"
이따위가 세다니 뭐야 그 동네는 (이후 대략 반년 뒤에 같은 말을 하고 있었...)
덧3 . 흔한_반도의_만우절_이벤트.jpg
머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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