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amechosun.co.kr/article/view.php?no=117874
디오엘 본명이 오동석(?) 디렉터란 말이 있어서 찾아봤는데요. 위 기사에 이런 내용이 있더라구요?


일단 이사진이 이번 개편노트에 나온 사진


...? 동일인물 맞나요 ? 제가 원래 사람보는 눈이 없고, 누가 조금만 변해도 못알아볼만큼 눈썰미가 없긴한데..
음, 일단 동일인물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타 게시글에서 디오엘 = 오동석 파트장 이란 얘길 들었거든요;;; 만약 아니면 뻘쭘... 

[컨텐츠유닛ㆍ기획 파트의 오동석 파트장] 

오동석: 이전 시즌에선 액션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시도를 보였다면 이번에는 그동안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저들이 선호하는 방향으로 변화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보스 몬스터 레이드 등은 기존과 같을 것이다. 

- 유저들이 선호하는 방향(?) 이분이 이런 말도 하네요 


오동석: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액션을 강조했다. 예전 마영전 특유의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회귀하는 방향으로 초점을 잡았다.

- 액션? 액션 강조하고, 예전 손맛 느끼겠다고 피오나를 그런식으로 했나요;; 

오동석: 캐릭터의 이전 모습을 최대한 살리면서 작업하고 있다. 외모가 보정됐다고 생각하면 된다.

- 이 말은 피오나/리시타 외모개편에 대한 멘트인데, 설마 외모개편도 이분이 담당했었을까요... ? 
  만약 그럼 이비 외모개편도 기대하면 안될듯...일단 이부분은 확실치 않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 13년 2월에 있던 캐릭터 개편 - 스탭비 내용 중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마나 앰버의 생존력 강화와 스태미나 관리 기능(!)이 추가되며,

    기존 불편 점의 수정, 일부 마법의 크리티컬 적용 등 많은 부분이 개편될 예정입니다.


연속집중 추가 / 캐세 수정이 있던때군요. 
제가 이 당시엔 마영전을 모르던 때라 잘 모르는데, 혹시 저 내용들이 개편 됬나요? 
스태미나 관리 기능이라면 스태미나 마스터리 / 전투호흡 정도밖에 생각 안나는데.... 
만약 저 내용이 그 당시에 개편 안됬었다면, 이번에 개편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기대를 조금 해봅니다. 

지금까지 해온 일은 아리샤 및 듀벨 개발(?) / 바크 1호 개발 / 안개봉우리 및 달빛봉우리 제작 으로 추정되는데, 
소개글이 대부분이었기에 이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검토하고 내놓으신 건지, 아님 제작팀 내의 결과를 소개하시는건지 확실하진 않습니다. 

일단 총괄하는 디렉터분은 임덕빈님이고 ... 차기 디렉터가 디오엘이 될거란 소문도 있습니다만. 
어찌될지는 2월 말이나 되봐야 알것같네요. 
어쩌면, 정말 어쩌면 이비 개편은 괜찮을지도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