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PV 영상에 나오던 '모리안, 그곳에도 낙원은 없었어.' 이 한마디로 앞으로의 스토리가 캐암울 해질거라는 걸

 

예상해 볼 수 있는데요. 얼마전 에피 8-10까지의 간략 스토리가 공개되서 그 신빙성을 더해 줫었죠.

 

 

 

마비노기 유저라면 당연히 짐작하듯이 앞으로의 스토리는 다난족이 죽을둥살둥 마족과 개난투를 벌여서

 

모리안의 봉인을 풀고 또 개난투를 벌여서 낙원이라 믿어마지 않던 에린으로 가는 문을 열고

 

그곳으로 이주했더니 어찌됀 영문인지 거기도 마족 천지더라......아..모리안에게 우린 속았구나...

 

그리고 어찌어찌 모리안은 또 봉인돼고 다난족은 에린에서 마족과 다이다이해가며 서서히 망해가고

 

마비노기의 밀레시안 강림까지 오는데요.

 

 

지금까지의 에피 1-7까지의 스토리의 길이(특히 무진장 짧은 에피7)를 보면 저 많은 이야기를 앞으로 남은 3개 에피안에

 

다 마무리 지을수 있을런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에피 10 이후의 이야기가 어찌 돌아갈지도.........에피 10이후로의 새로운 제네레이션이 시작됀다면

 

배경은 에린이려나요..???

 

 

 

 

솔직히 마영전의 액션이나 그래픽 보다는 스토리 작가님만 믿고 시작한 게임이라 스토리쪽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에피7까지야 본격적인 스토리 믿밥을 깔기위한 프롤로그라 치고 남은 에피 3개에 제대로 포텐이 터지길 기대해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