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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7 20:39
조회: 7,455
추천: 6
스포100%) 무녀들의 정체 - 여신강림
로체스트보다 콜헨의 금속 세공 기술이 뛰어난가 봅니다. 티이 옷의 금속이 더 정교함 ㅇㅇ
지금까지 나온 무녀는 세르하와 티이가 있습니다.
그녀들은 모리안 목소리를 듣고 행동해줄 무녀들이지요. 하지만 티이는 한번도 모리안의 목소리를 들은적이 없어서 걱정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세르하는 등장하기 전부터 "예언의 무녀"라며, 교황이 직접 챙기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티이는 거의 뒷전이죠.
근데, 그녀들의 정체가 무엇인가? 단지 모리안의 목소리를 들고 예언을하는 역활밖에 못하는 "메신져"인가?
제 생각은 다르다고 봅니다.
여신 모리안.
일단 그녀들의 옷은 모리안의 옷과 동일합니다.
이게 켈트신화에도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마비노기에서 여신들이 "인간"으로 환생을 하는 경우가 몇번 있습니다.
모리안의 동생인,
마하 여신이,
트리아나로 환생을 한 경우죠. 트리아나는 마하의 인간환생이며,
자신의 생전 기억이 전혀 없지만, 어느 순간 각성하게되어 여신이 되거나, 여신을 기억을 되찾는 것 같습니다. 트리아나는 마하 여신이 되기 전에 죽었나 (?) 그랬지만...
이제부터는 모든 무녀들이 여신으로 각성한다고 가정하고 쓰는 글입니다.
티이나 세르하가 모리안으로 각성을 하게될 것 같아 보입니다. 물론 자신이 여신이라는 자각을 하지 못하구요.
생긴걸로만 따지면 세르하 쪽이 모리안과 비슷한 생김새이지만, 저는 아마 티이가 모리안 일 것 같습니다.
모리안의 엄마인가 아빠 이름이 에른와스라고 알고있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음) 마영전에서는 할아버지(?)로 나오지만... 이게 괜히 붙인 이름은 아닌 것 같아요
그렇다면 세르하는 누구인가?
아마 제 생각엔 모리안의 막내 동생인
네반 여신이 아닐까합니다.
절대 마하 여신은 아닙니다. 마하는 환생할때마다 항상 붉은 머리를 했다고 했으니, 인간으로 환생했다고 치면, 붉은 머리의 여자로 환생했을 겁니다. (케아라, 클로다, 커스티 가 붉은 머리인건 무시하죠)
여튼, 모리안으로 각성하는게 티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를 몇가지 적어보자면,
1. 티이의 아빠(?) 할아버지(?)의 이름이 에른와스이다.
2. 세르하에게는 변변한 경호도 없어서, 리자드맨들에게 붙잡혀갔지만, 티이는 다크나이트들의 수호를 받고있다. 심지어 대 마법사 리엘도 굳이 콜헨에 있을 이유가 없는데도, 노망난 척하며 콜헨에 살고있다.
3. 티이가 계속 잠에 빠진다는게 꼭, 각성하기 위해 의식이 점점 옅어진다는 걸로 보이거든요...
4. 티이는 한번도 모리안의 목소리를 들은 적이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 본인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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