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미국의 언론매체에 '탄산음료 마운틴듀가 쥐를 녹인다' 라는 기사가 실림. 
근데 이게 신빙성이 있는게 이 말을 한게 마운틴듀의 제조업체 펩시코.


이 말을 한 이유는 펩시코에 걸린 한 소송때문인데.
2009년 미국 일리노이주에 사는 로널드 볼이라는 사람이 자판기에서 구입한
마운틴듀에서 죽은 쥐가 나왔다면서 제조업체인 펩시코에세 손해배상금 5만 달러를 요구함.


 

 회사 자판기에서 마운틴듀를 구입해 한 입 마셨다는데,
역겨움을 느껴 뱉어봤더니 쥐가 나왔다고 함.
남은 음료를 컵테 따라 살펴봤더니 작은 쥐 한마리가 나왔음.
그래서 펩시코 측은 테스트를 해보겠다며 쥐와 남은 음료수를 가져갔는데
해당 쥐를 면밀하게 분석한 펩시코는 쥐의 사체가 나왔다는 주장이 가능하지 않다라고 함.
 
그 이유가
 
두달 이상 자사 제품의 들어가 있던 쥐치고는 너무 멀쩡해 보인다는 것.
 
펩시코는
 한 달 이상 마운틴듀에 담근 쥐는  꼬리 일부분을 제외하고는 뼈와 살 구조가 모두 사라진 젤리 같은 형태만 남는다.
 
라고 함

실제로 당시 쥐의 해부와 실험을 맡았던 수의사가 법원에 제출한  진술서에 "마운틴듀에 4~7일 정도 담근 쥐라면
뼈에서 칼슘이 모두 빠져나오고
내장 구조는 파열되며, 30일이 지나면 꼬리 일부분만 남기고 모든 구조가 사라진다"
라고 적음
 
반면 
음료수가 개봉된 것은 제작되고 74일 뒤인데, 캔에서 나온 쥐에서는 뼈와 내장기관, 연골까지 남아 있다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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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안먹어봐서 천만다행이다!
 
하하
 
근데 펩시 콜라는 자주 먹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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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근데 뻐킹 한달이면 콜라에 넣어도 녹는거고

 

사이다에 넣어도 녹는거고

 

 

콜라or사이다에 치아 넣으면 반나절만에 순삭인데

 

그래도 이게 산이 존♡쌔긴 쌔니 조심하셈

 

 

 

이게 콜라 치아 순삭률의 6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