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만드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기는 하니까 장사 하는건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데..

적어도 상도에 벗어난 치사한 장사는 하지 말아야 할것 아닙니까?

여신의깃털을 판매 중지한다....고 하는데

그럼 없애고 어떻게 할거냐 라는 문제가 있는데,

그냥 여깃 없애고 끝이니 여깃 쓰고싶으면 PC방 가라 라는건 PC방 안가고 집에서 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처사니 미친짓이고,

여깃을 없애고 대신 대체할 아이템이든 시스템이든 패키지든 내 놓을거라면, 지금이 마지막 구입기회 어쩌고 하면서 지금 여깃 구입을 충동질 하는건 정말 치사한 방법 아닙니까?

기존에 존재하고있던 시스템중 한가지가 사라져 버리는 거라면(더구나 현금이 걸린 문제라면),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지를 다 공개한 이후에 사람들에게 구입할것인지 말것인지의 선택권을 줘야하는게 옳지 않겠습니까?

어째서 매번 패치수정을 해도 그 내용및 정보가 공개되는건 패치한 다음이죠?

개발중 표시달고 공개한 내용은 도대체 언제 패치될지도 모르는 내용들 뿐이고,

요즘은 점검 공지도 제때 안띄우더군요. 점검 끝나고나서 띄우는 공지가 공지로서의 효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테스트 서버는 왜 존재하나요?

테스트서버보다 본서버가 먼저 패치되는 경우도 있더군요. 테스트 서버는 대체 뭘 하기위한 서버인겁니까?

그랜드오픈 이라느니 하는 헷갈리는 타이틀 갖다 붙여서 지금이 오픈베타인지 정식 서비스인지 알쏭달쏭하게 만들어서 받을 비난이나 줄이고 있으면 되는겁니까?

혹시 '우리는 게임은 잘만들었는데 장사를 잘 못하는게 문제야...'라는등의 어이없는 착각을 하고있는거 아닙니까?

팔기위해 만든 게임으로 장사하는건 당연한데 치사한 장사는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