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만히 보면 새로운 컨텐츠 개발반이 버그도 같이 잡고 있는거 같은데

이렇게 하니까 버그를 수정하는 속도가 부족한게 아닌가요?

 

사실 버그 수정이라는게 컨텐츠 업데이트보다

당연 우선사항이 될 수 없다고 생각되지만

(게임은 수입을 추구해야하니 새로운 컨텐츠가 기업 입장에선 당연히 우선사항일 듯;)

지금 마영전은 컨텐츠 업뎃과 동시에 수 많은 버그가 생깁니다;

지금 있는 버그들도 사실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있구요.

 

예를들면 특정 던전에서 유독 잘 팅긴다(엘쿨루스,카단,이세트 등)

엘쿨루스나 카단맵에 가면 방어구 그래픽이 깨진다

pvp에서 잡기판정이 빗나갓을 경우 가끔식 캐릭터가 멍때리고 있는다

이 말고도 당연 수 많은 버그가 있죠.

 

제가 프로그래밍은 완전 까막눈이지만

무기의 리치에 따라서 몹한테 타격되는 범위가 달라진다던가

각각의 방어구의 색을 다 다르게 조정이 가능하고

몹이나 유저의 방어구가 파괴되는 등

제가 생각하기에 상당히 복잡한 구성의 시스템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데이트마다 버그가 물밀듯이 생기는 거겟죠.

(다른 이유라면 ㅈㅅ ㅋ)

 

얼마전엔 아이템이 복사가 되는 엄청나게 큰 문제도 생겼죠.

앞으로도 어떤 버그가 생겨서 게임 운영에 치명적인 타격이 올지 모르니

컨텐츠 업데이트반이랑 버그 수정반을 따로 뽑아서 게임을 운영하는게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버그수정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어야

"이 버그 왜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답변이 없어지겠죠;

(아직까지도 기사단의 렉발생,엘쿨루스 맵에서 방어구 깨짐 원인 못잡았잔아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