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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5 10:29
조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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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고치는 전담반쫌 뽑자...지금 가만히 보면 새로운 컨텐츠 개발반이 버그도 같이 잡고 있는거 같은데 이렇게 하니까 버그를 수정하는 속도가 부족한게 아닌가요?
사실 버그 수정이라는게 컨텐츠 업데이트보다 당연 우선사항이 될 수 없다고 생각되지만 (게임은 수입을 추구해야하니 새로운 컨텐츠가 기업 입장에선 당연히 우선사항일 듯;) 지금 마영전은 컨텐츠 업뎃과 동시에 수 많은 버그가 생깁니다; 지금 있는 버그들도 사실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있구요.
예를들면 특정 던전에서 유독 잘 팅긴다(엘쿨루스,카단,이세트 등) 엘쿨루스나 카단맵에 가면 방어구 그래픽이 깨진다 pvp에서 잡기판정이 빗나갓을 경우 가끔식 캐릭터가 멍때리고 있는다 이 말고도 당연 수 많은 버그가 있죠.
제가 프로그래밍은 완전 까막눈이지만 무기의 리치에 따라서 몹한테 타격되는 범위가 달라진다던가 각각의 방어구의 색을 다 다르게 조정이 가능하고 몹이나 유저의 방어구가 파괴되는 등 제가 생각하기에 상당히 복잡한 구성의 시스템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데이트마다 버그가 물밀듯이 생기는 거겟죠. (다른 이유라면 ㅈㅅ ㅋ)
얼마전엔 아이템이 복사가 되는 엄청나게 큰 문제도 생겼죠. 앞으로도 어떤 버그가 생겨서 게임 운영에 치명적인 타격이 올지 모르니 컨텐츠 업데이트반이랑 버그 수정반을 따로 뽑아서 게임을 운영하는게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버그수정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어야 "이 버그 왜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답변이 없어지겠죠; (아직까지도 기사단의 렉발생,엘쿨루스 맵에서 방어구 깨짐 원인 못잡았잔아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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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욕템 먹고 싶다~ 먹어도 먹어도 모자라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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