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낫비의 오버스팩으로 인한 논쟁이 인벤에서 끊이지 않는다는 점,

운영진도 알고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그 논란에서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는 인세인 리퍼는 반드시 조정이 필요한 스킬이라 봅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28&query=view&p=1&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subject=&content=&keyword=&sterm=&iskin=&l=7134

 

이미 팁게에 리퍼에 대한 논란이 벌어지고 있으며 주된 논점은 리퍼의 사기성과

슬래싱의 저질스런 성능에 관해서 입니다.

 

 

 

 

전체적인 데미지가 매우 강력하며 4타 릴리즈 까지 더한다면 그 데미지가 거의 파볼급인 낫비에게

공속10%와 초당 스테 10 회복은 매우 큰 이점이 됩니다.   

 

더 큰 문제는 리퍼 사용시 공속과 스테 문제 해결로 매우 적극적인 공격이 가능하게 되는데,

이 60초의 시간동안 SP를 두칸 이상, 또는 두칸에 근접하게 채울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왠만한 보스구간과 잡몹구간에서 리퍼를 거의 무한으로 사용할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 리퍼 사용시 SP획득에 관한 영상 ]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30&query=view&p=2&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subject=&content=&keyword=&sterm=&iskin=&l=1792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30&query=view&p=2&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subject=&content=&keyword=&sterm=&iskin=&l=1781


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리퍼 사용후 60초가 지나기 전에 sp가 오히려 리퍼 사용전보다 더 많이 차 있습니다.

 

액션게임에서 밸런스는 매우 중요한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무차별적인 캐릭 상향과 낫비 같은

오버 밸런스 캐릭의 등장은 마영전의 숨통을 서서히 죄이는 악제가 될 것이라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