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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4 13:02
조회: 362
추천: 0
액션스킬을 늘려라마영전의 단점중 하나가 액션스킬이 너무 적다는 것
스매쉬랑 SP제외하고는 쓸 수 있는 스킬이 너무 없다.
피오나는 가드, 카운터 빼고 없고
이비는 매애, 파볼, 힐링(XE제외)
리시타는 스루, 윈드밀이랑 글퓨정도..
그래서 선택의 폭이 없다보니 취하는 행동이 한정적이되고 그게 게임에 질리게 되는 이유로 작용..
일반적으로 액션게임에서는 패시브나 버프보다는 액션스킬이 많아야 유저는 보다 재미를 느낀다.
그것이 초기 컨셉이었을지도 모르겠으나 이미 XE서버를 내놓으면서 제작진이 절반은 항복선언한 셈이다.
그러나 현재의 XE는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
초기컨셉의 액션게임도 아니고 그다지 대중적이지도 못하다. (쉽다고 대중적이 되는게 아니다)
액티브스킬의 증가로 공격패턴이 다양화된다면 좀 더 유저의 흥미를 끌 수 있지않을까?
양서버 모두가 조심스럽다면 XE에서라도 먼저 시도해보는게 옳다고 본다.
XE서버 자체가 활로를 뚫기위한 궁여지책이라면 좀 더 과감한 시도를 하는 것이 어떨런지..
렙업에 대한 메리트도 없고 스킬 랭크업에 대한 체감도도 빈약하고 아이템 취득에 대한 만족도도 낮아서 매니아적인 게임이 될 수 밖에 없는거다.
그렇다고 스토리가 재미있는 것도 아니니.. 대중적인 유저가 좋아할만한 요소가 없는거다.
프리미어에서 60까지 키우다가 최근 친구들 꼬셔서 XE에서 이틀동안 24렙까지 키웠는데 벌써 질려하는 눈치..
통패치전의 보스전 긴장감에 매료되어 현재까지 겜을 하고 있는 유저인데 주위의 반응이 별로라서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적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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