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상점 같이 제작자가 제작해줄 제작 목록과 수고비를 정해놓으면

살 사람이 가서 제작 재료와 수고비를 올려놓고 자동으로 만들어가는거죠.

 

이러면 2성 3성 사기 논란도 없을텐고

경매장으로 구입한 재료로도 제작의뢰를 할 수도 있고

제작자 입장에서는 재료 구할필요 없이 그리고 마냥 죽치고 있을 필요 없이 숙련을 올릴 수 있죠.

 

뭐.. 캐시템이라도 좋고요.

음... 노캐시일때는 1,2개만 목록에 올릴 수 있지만 캐시를 사면 6개로 늘어난다던지...

 

상점 열고 켜놓고 나갔다오면 숙련 오르고.. 좋네요.

만숙련인 사람은 수고비를 받고 숙련 올리는 사람은... 경쟁으로 싸게 받거나 안 받거나.. 등등.

 

제작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런 것이 필요합니다.

경매장만으로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