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2가지 정도 생각을 해봤는데요.

 

하나는 랠리용입니다.

일단 입장인원 8인이고요.   4명씩 팀을 나눕니다.

방장은 파티원의 팀을 정해줄수 있습니다.

출발을 하면 2개의 방에서 각각 4인의 파티가 형성되며 간략한 정보창으로 상대방의 상황을 파악할수 있습니다.

랠리처럼 몇마리 보스몹이 속성을 띠고 생성되고 한쪽방에서 하나의 보스몹을 잡으면 반대쪽 방에서 잡힌 똑같은 보스몹이 생성됩니다.

이때 보스몹을 창킬 폭탄킬 물킬 발킬을 할수 있고 난이도에 따라서 상대방에 소환되는 몹의 속성이 다릅니다.  정해진건 아니고 창킬은 이것 이것 이것 중에 랜덤 이런식입니다.

 

시간이 지날때마다 새로운 보스가 투입되며 이때 상대방의 방 상황을 보면서 전략을 짜야 합니다.   이를테면 새 몹이 생성된 후에 적당이 몹들이 피를 비슷하게 빼서 한꺼번에 셋을 죽여서 상대방 방에 세마리 보스몹을 소환시키거나 하는거죠.

다만 모스몹의 피는 보이지 않는 어려움난이도만 가능하고요.

 

먼저 모든 보스몹을 잡으면 승리하게 됩니다.

보상으로는 토큰을 서로 걸수 있으며 이긴팀이 가져가게 되며 코어는 기존의 랠리와 동일하게 획득 가능합니다.

 

두번째를 레이드용으로 두마리의 보스가 투입되게 됩니다.

8인으로 4인씩 두개의 팀으로 나뉘어지며 방장이 팀을 나누어줄수 있습니다.

보스는 팀색으로 나뉘게 되는데 피격판정은 모든 팀원에게 동일합니다.

따라서 팀원들은 두 보스 모두 피격 가능하며 보스 또한 모든 팀원을 피격할수 있습니다.

다만 하나의 보스가 죽게 되면 나머지 보스도 강제적으로 죽게 되며 각 팀에 따라서 가질수 있는 코어의 숫자가 달라지게 됩니다.

어려움 모드의 경우 먼저죽은 보스와 같은색 팀의 경우 6개의 코어 획득이 가능하며 반대팀의 경우 2개의 코어만 획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방에서는 타 팀원에 대해서 물체 창 폭탄 공격이 가능합니다.

 

또 생각해본게 타임어택인데요.

레이드모드에서 용사의 도전을 선택할 경우 자동으로 공식 타임어택에 도전하게 됩니다.

공식 타임어택의 경우 신 레이드일경우에는 일주일 후 부터 도전 가능하며 신 레이드일수록 타임어택 카운트 주기가 짧아지게 됩니다.   간단이 말하면 퀸의 경우 하루에 한번씩 타임어택 최단시간을 선정한다면 폭군의 경우 일주일에 한번 선정을 하게 됩니다.

타임어택 최단시간을 기록하게 되면 공홈에 이름이 기록되며 각 보스별로 특별한 타이틀을 달수 있게 되며 타인이 이를 갱신할 경우 타이틀이 타인에게 양도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제가 보기엔 만들기 간단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