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 차원을 떠나

용병도와주는 타이틀or퀘스트를 만들어야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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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인장이 불만이 문제가아닙니다.

 

개인적으로 한번 실험하려고 초보캐를 만들고 도움요청보내도 아무도안오더군요 orz;;

 

이번 플레티넘 토큰의 등장으로 인장의중요성이 떨어지고있는 이시점에,

 

솔직히말해서 아무 인연 없는 사람에게 인장 조금 받으려고 도는 분 이 그리많다고 생각하진않습니다.

 

 

저도 도움요청이 들어오면 거절안하고 도와주는데 가끔 아무것도모르고 훈련장에서 뱅뱅 돌기만 하는 분도있더군요 =ㅂ=;;

 

용병도와주는 타이틀or퀘스트를 만들어야하지않을까요?

 

용병 도와달라는 신호가 무작위로가고

 

타이틀이나 퀘스트만 나온다면 거절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마영전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어서 수정해주세요

 

p.s>>보상 이 불만이아닌, 단지 활성화를 위한 방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