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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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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비 전투능력의 극단적인 협조화에대한 방안제목은 거창한데 별말 없습니다. 그저 때리는건 약하니 마법으로 싸우고 스태미너채우고 또마법쓰는게 현재 스탭비라고 봅니다. 그러니 꼭 젬을사용하는 방식의 마법만을 고집하기보다는 다른형식의 마법을 고안해봤습니다.
제가 생각한 방식은 스매쉬를 쓸때 버튼을 꾹 누르고있으면 마법이 나가는 방식입니다. 마법지뢰를 쓸때처럼 스매쉬가 나가는 도중 계속 누르고있으면 마법데미지로 변환되는거죠. 예를들면 4타스매쉬인 피닉스플라스크를 사용중에 버튼을 떼지않고있으면 불이붙으면서 범위적인 화염파동이 퍼지게되고 3타의 펠리칸브레이저는 계속 누르고있을시에 스태미너가 지속적으로 소모되면서 회전하는 바람이 주변을 계속공격하는겁니다. 2타스매쉬인 피콕테일을 계속누르고있으면 멀리까지 발사되는 칼날으로 바뀌구요 1타스매쉬인 스완스쿠프는 계속 누르고있으면 적을 멀리까지 날려버립니다. 이 모든게 마공으로 된다면... 스탭비는 신세계를 볼거같네요. 피닉스플라스크의 의미없는 충격파 이미지는 좀 범위적인 공격으로 개선되야 한다는 생각에 건의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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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에다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