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과 비슷한 방식의 게임중 몬스터 헌터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이 게임의 보스 중 아크라 바심이라는 녀석을 잡다보면 정말 마영전에도 도입이 되었으면 하는 시스템이 많습니다

 

이 녀석의 경우 부위 파괴를 하기 위해서는 솔플로는 절대 불가능 합니다.

 

파티원의 협력이 없이는 불가능하죠

 

처음 해머와 같은 타격계통의 무기로 1차 파괴를 하고 1차 파괴 후 절단계통의 칼들로 때려서 2차 파괴를 해야 완료가 되고

 

2차 파괴가 늦어지면 다시 원상복구가 되버리는 방식이고 1차파괴가 되지 않으면 그 부위는 절단계통의 무기는

 

제대로 때려지지 않고 때리면 튕겨나와버리는 방식입니다.

 

타이밍과 파티원의 협력을 잘맞춰야 하죠. 당연히 이렇게 짜증나는 방식을 진행하면서 파괴를 하고 나면 보상이 있죠.

 

그리고 꼬리를 잘라버리면 꼬리로 하는 공격을 해도 이놈 입장이서는 유저들에게

 

피해를 주기 힘들기에 브레스등의 다른 짜증나고 데미지가 무지막지한 패턴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보상을 위해 더 어려운 패턴을 끌어내는 방식이 있는가하면

 

평소 데미지가 거의 안들어가는 보스가 있습니다

 

여기서 특수 부위를 파괴해서 갑옷을 벗겨내면. 데미지가 더 잘들어가서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딜을 할만한 녀석도 있고요

 

머리에서 전기를 쏘는 녀석의 경우 버리에 있는 뿔을 박살내서 다른 쉬운패턴만 사용하게 하는 경우

 

 

 

마영전도 이런 방식의 시스템이 있었으면 합니다.

 

음.. 허무의 왕자 프린스의 경우 창을 부위파괴 하고나면 파볼 같은걸 자주 쓴다거나

 

우르쿨의 경우도 부파를 하고나면 2타스메 보다는 브레스나 돌진 등을 더 자주 쓴다거나

 

레이지의 경우 손목에 있는 팔찌를 부파하면 마법력이 부족해서???마법 류의 무기보다는

 

일반 공격을 더 많이 해서 쉬워진다거나

 

저 2차 파괴까지 해야 되는 식의 아주 빡센 부파도 도입해 만들기 힘든[벨런스를 헤치지 않는 or 룩이 유니크]

 

특수한 무기를 만든다거나요.

 

창이나 이런 보조무기로는 부위파괴가 쉽게 되지 않고 파티원의 협력이 잘 이루어져야 하는 방식

 

무작정 발리 같은걸로 몬스터 그로기 만들어서 미친 듯이 딜만 하다 때려잡는 방식보다는 제 생각으로는 더 재밌어 보입니다.

 

아 그냥 뻘소리에요 갑자기 예전에 하던 게임이 떠올라서...전 뭐 그래도 마영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