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무기에 크리티컬/밸런스/공속 같은 다양한 개성을 주게 패치되는 쪽은 확실히 좋은 방향입니다.


다만,

장비 (방어구겠죠?)의 표준화를 지향하며,

강화나 인채트등의 커스터마이즈(솔직히 지금이랑 다른게 뭔지는 모르겠음)를 통해 자신만의 장비를 만든다고 하는데,


현존 하는 노후도 시스템과 맞물려 충돌하는 부분이 생길거라 봅니다.

자신만의 커스텀장비를 만들어 놓고도 노후도때문에 마음껏 쓰지도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러면 결국 새로운 장비를 만들어야 하고,

노력해서 만들어 놓은 장비는 정작 쓰고 싶을때 쓰지 못하는,

현재의 시스템과 그리 큰 차이가 없으리라 봅니다.


마비노기에서의 숙련도를 이용해서 각종 개조를 하는것과 마찬가지로

노후도를 장비 셋팅을 하는데 필요한 포인트로 사용한다던지의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