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잉카라나 토르 등, 어시스트가 들어가자마자 보스와 마주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때, 기껏 어시스트를 불렀는데 로딩 80%쯤에 이미 보스는 타격을 시작해 있고
로딩이 끝나고 나면 사망해 있는 경우가 허다하죠.
어시스트의 의미가 없어지는 순간입니다.
이럴 경우를 대비해서 어시스트에게 3~5초 정도의 짧은 무적 시간을 주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