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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2 21:57
조회: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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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나가는안녕하세요 초보가 바라는 점을 적고 갑니다.
마영전 1년만에 돌아와서 해보니 정말 재밌네요. 얼마나 노력했는지가 보입니다. 1년만에 이정도 게임이 됐다는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지까지 렉은 1년전과 그대로라 약간 실망입니다. 테라 오픈베타때 참으로 놀랬습니다 이부분은.
공홈 건의사항에도 적고왔지만 시간은 남고 힘들어 여기에도 넋놓고 적어봅니다.
일단 장비숫자입니다. 전 이 게임처럼 보스 숫자 많은 게임은 처음 봤습니다. 그에 반해 이렇게 장비 없는 게임도 처음 봤습니다. 장비 만드는게 거의 주가 되는 게임 아닌가요? 주로 한 게임 중에 하나가 몬헌입니다.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마영전에 비해 보스몹의 숫자가 턱없이 부족하지만 몇배는 장비 숫자가 많습니다. 쌓아져 온것은 제쳐두고 말하는겁니다. 옵을 다양하게 하고 장비를 지금보다 몇배로 늘려야합니다.
캐쉬템도 게임에 재미를 느끼고 빠진 사람들이 이용하는겁니다. 초보들이 전부 뺑뺑이 돌다 발전이 없음에 접게되는게 가장 큰이유입니다. 계속 보스와 전투를 늘리는게 최선이라고 유저분들도 생각하시는건가요. 마영전만의 세계를 만들어야하는데 추잡스럽게 남들 뒤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마영전은. 많은 분들이 얘기했지만 아깝고도 아까운 게임입니다.
무기, 방어구를 많이 만들어주십시오.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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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a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