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가 먼저니 그냥 이비라고 부르죠.

캐릭터설명에 보면 이비는 '연금술을 사용하는 마법사' 즉 설정상으론 먼치킨 캐릭터군요.

하지만 이비에 역활은 '보조' 일뿐 아무것도 아닙니다.

게임상에서 이비가 꼭 필요했던적을 저는 많이 못봤습니다. 물론 노포같은거 빼구요

이비가 이렇게 있으나 없으나 하게된 이유는 몇가지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생각하기에 제일나은걸 적어보죠

 

1. 액션감 부족

2. 비중없는 역활

3. 역할은 후방인데 기술은 최전방(매애는 타격감 과 유도성 부족)

 

이정도랄까요

 

해결방법은 많이 있겠지만 약한 소환수(골렘) sp로 돌려버린 스킬들 그리고 쓸데없이 두칸차지하는 힐룬까지 모두 이비를 비중없게하는 요소들중하나 입니다.

그래서 이비가 그나마 나아질 방법몇개를 건의해 보고 싶습니다.

 

1. 단축키스킬창 증가, 및 단축키창 바꿀수있는 시스템

사실 이비는 액션감이 없어도 신경안씁니다. 신경쓰는건 전투내에서의 역활이죠. 많은 단축키로 다양한 마법으로 서포트및 강엵한 딜을한다면 누구나 만족할캐릭터가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 현재 스킬에 추가타

예를들어 매직애로우에 약한 이펙트와 모양 그리고 유도성을 손보면 훨씬 액션감있고 좋지않을까요? 추가타를 쓰는것 만으로도 게임에 나이도나 액션감이 다소올라갈꺼 같습니다

 

3. 이비만이 쓸수있는 키 (예 잡기키)를 이용해서 다양한 스킬개발 및 소환수 추가

이비는 es무브라던가 각캐릭이 가지고 있는 특이함이 떨어지죠 물론 물건좀 빠르고 띄워서 운반하기는 합니다만... 차라리 물체나 몬스터를 잡으면 무기롤 쓸수있는 시스템등이 나을꺼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외에도 현재 약해빠진 골렘을 강화(파이어 골렘이였던가) 그외에도 소환수추가로 '소환술사' 쪽으로가도 여전히 재미있을껏 같습니다.

 

 

 

근데 제발 이비 애로우 이펙트 이미지 유도랑 회피기좀 손봐주시면 안되나요? 나도 무적회피기 써보고싶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