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레벨 46까지 키우고 p매치라는곳을 처음알아서 들어가보았다.

맨날 고양이한태 낚시나사고 있는지도모르는 무슨 교환권을 하고있는 고양이가 p매치라는 란이있어서 들어가봤다.

어떻게보면 스스로 알고 들어간거라서 p매치에 대한 인지도는 낮은 수준이었다.

p매치는 들어갈 이유가 거히없었으며 x매치에 묻혀있기도하다.

 

p매치가 태그경기라고 상대의 항아리를 자신의 진영에 넣으면 1점을 얻으면서 그것을 반복하는 게임인데

들어가보면 사람들은 조용하고 스코어는 0대0 중앙에 모여서 한수 한수 한수 한수?? 뭔한수여

바둑을 두는것도아니고 이소리만 하고앉아있다.

사람들이 흔히 풍류의인장 80개를 실버토큰 10개로 바꿔주고.

사람 1킬당 풍류의 인장을 하나씩줘서 억지로 있는느낌만 들기도했다.

 

사실 1대1 매치하려면 x매치에서 해도될것을

낚시배 띄워놓고 하거나 그러면 될것을.

p매치는 레벨1부터 레벨 70까지 동일한 조건을 갖고 동일한 스킬을 쓰며 순수컨트롤로 싸우는거지만.

어떻게보면 레벨1부터 스킬을 가지게되니 의도적으로 레벨1로 들어와 비매너적인 행동을 하는사람들이 엄청나게많다.

 

p매치를 들어가면 무슨 방 선택도없이 자동으로 사람맞추고 사람있는방에 들어가서 게임을하는데

방장이라는 개념없이는 무개념 비매너 플레이어를 방지할수가없다.

참으로 저자는 스탭비4명에게 둘러싸여 죽었고

다른영상에선 카록이 3명 돌진해서 죽이는것도 봣던지라.

이건 비매너 좋아하는사람들이 가기 딱좋은것인지라 가면은 할거없이 그냥 앉아서 채팅하는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던전을 많이돌아서 토큰을 다쓴사람이 대부분 풍류의인장을 먹을라고 오는사람들이많다.

그런데 차라리 거기서 80명을 죽여서 80풍류의 인장을 받을바에 x매치를 해서 깃털로 살려서 40헌신을 얻는게 더낮다.

진짜 마비노기랑 비교해서 컨텐츠가 아니 다른게임이랑 비교해서 컨텐츠가 너무나도 적은게임인건 사실인거같다.

 

토큰을 소모하면 갈곳이 마땅히없다. 낚시배라든지 그냥 켜놓고 웹서핑이라도 하고있는게 지금내모습이다.

던전을 돌때만해도 사람들 인심좋아서 재밌게즐겼는데 컨텐츠가 부족하다는 부분에서 실망적이다.

 

p매치 개선은 물론 다른 컨텐츠를 만드는것이 시급하다. 새벽에는 전체서버 동시에 보이는 던젼도 들어가기힘들고

오후에도 그런방은 보기힘들어서 이건 솔플로만 돌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만렙분들은 낚시나 어시스트에 다니고 가끔 자기 컨트롤을 시험하며 자기만족을 하면서 있으신분들 많으실거다.

웬지 지금 생각해보니 마비노기는 오래할게임이 못될꺼같다.

웬지 에피10까지나오면 바로 다끝낫다하면서 바로 캐삭빵 영상이 수두룩 나올꺼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 게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