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의 인장은 풍류의 인장 처럼 거래가 되는 것도 아니고, 저처럼 토큰이 남는 사람은 점점 인장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토큰이 4천개를 넘어버렷습니다...이제까지는 어떻게든 버텻지만 요즘 창고를 압박해오는 인장들덕분에 엥간한 장비는 부케에 맡겨두고서도 한판돌때마다 잡템 다 팔아야 합니다..  다들 삼국지 보셧죠??   이건 계륵 중의 계륵입니다.  버리자니 무진장 아깝고 쓸일은 없고 두자니 공간만 차지하고..       
토큰처럼 아예 공간을 따로 만들어서 갖고 다니면 안되나요 대체 누가 처음에 인장을 가방에 넣게 기획한겁니까 지금이라도 이걸보시고 저의 한을 풀어주십시오.  처음엔 뭣도 모르고 친구에게 인장많다고 자랑하다가 지금은 친구가 놀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