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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6 10:42
조회: 277
추천: 6
^^ 플레이어간 개성 강화.. 호빵, 바나나 추가
1)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듯이.. 개인 배를 꾸밀 수 있으면 참 좋겠네요.. ^^ 방장 입장에서, 자신의 배를 만들면 자신이 수정하고 꾸민 배에 유저들이 탑승하는 거지요.. 배 안의 날씨도 (비오는 날씨, 눈오는 날씨, 햇살 화창한 날씨, 할로윈 이벤트때의 어두운 날씨 등) 선택할 수 있게요.. 배 꾸미는 재미로 하루하루 던전 도는 것도 즐겁겠네요.. ^^
2) 캐릭터별 성형수술이 있으면 더 재밌겠네요.. 당연히 아이온만큼의 커스텀마이징은 힘들테고요.. 코, 눈, 입만 딱 세 부분 부위별로 4개씩 추가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시타는 항상 시타 얼굴, 이비는 항상 이비 얼굴.. 얼굴이 다 똑같아서.. ^^ 그냥 건의 드려봅니다.. 캐시템으로 9800원이면 좋겠네요.. 캐릭터 생성시에는 기본 얼굴밖에 못 고르게 하고.. 회사 입장에서는 돈도 버시고.. 플레이어들도 美를 탐닉할테고..
3) 던전 출항 전에 플레이어 8명이 있으면 8명 모두 다 하나씩 하나씩 인사를 합니다.. 왜 공식적으로 모션을 자기가 미리 설정한대로 할 수 없고 자동(F5~F11)으로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 심지어 표정조차도 미리 만들어 놓으신 (버럭, 눈감음, 황당함 등) 것으로 소개를 할 수가 없으니 아쉽네요.. 캐릭터 정보 창에서 모션과 표정 등을 미리 설정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자주 쓰이는 F8(손 흔드는 동작) 같은 개성 있는 모션을 4개 정도 더 추가하시면 마영전 재미가 더 늘 것 같아요.. F8은 정말 마영전을 빛내는 동작이죠.. 마을 보면 온통 다들 이거 쓰고 다닙니다. ^^
4) 왜 하필 생명력 물약이어야 할까? 라는 생각을 예전부터 했습니다. 캡슐 먹고 체력이 회복되는 세상에 왜 호빵이나 김치 등의 음식을 먹고 체력을 회복하지는 않지? 마영전 디렉터 파파랑님은 마영전이 삭막하기보다는 리얼리티하고 다정하고 귀여웠으면 한다는 인터뷰를 봤습니다. 그럼 사소한 것들.. 부터 예를 들면 호빵, 바나나 등의 소모성 아이템을 추가해서 먹으면 체력이나 최대 스태미나 5 증가 등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차가운 병에 담긴 빨간 물보다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음식들 (예로 티이의 팬케이크 등)이 더 귀엽고 왠지 더 쓰고 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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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