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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6 15:47
조회: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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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했어야할 이벤트가 피로 물들다억지로 접속을 유지해야만 했던 나날들.. 서버 감당못해 허송세월 보내야했던 시간들.. 계속 변경되는 이벤트 공지에 혼란스러웠던 나날들..
이벤트가 아니고 모두에게 로또5천원치 정도 나눠받은 그런 기분.. 누가 더 높고 낮고 그런게 없는 그런 다같은 유저인데.. 결과에서 갭이 크니깐.. 잘 받은사람 탓도 아닌데 왠지 축하는 못해주겠고..
담부터는 모두가 어느정도는 비슷한 수준의 이벤트가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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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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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へ へ○/ \○へ へ○ヘ 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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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rey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