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 21 칼시타, 렙 14 창시타를 키우고 있는 유저입니다.
 물론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 요 몇일 동안 골리앗 노가다만 했습니다. 한 20번 넘게 돈 것 같아요. (  댓글로 나는 몇십번 돌아서 안나왔다 이런 태클좀 걸지 마세요 )
  근데 두꺼비 비늘만 나오는게 말이 됩니까? 리얼리티 라면서요. 게다가 맹독은 왜 뜨는데요?
리얼리티면 죽이고 그냥 뒷다리 뜯어서 힘줄 뽑아가면 되게 하던가요. 진짜 이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닌것 같아요. 아니면 부파 말고도 그냥 뜨게 하던가요. 플리커 칼날은 부파 안해도 뜨더만.
 그리고 붉은 거미 껍질도 드랍율도 올려주세요 좀. 전에 드랍율 올린답시고 1~2% 올렸는데, 이건 우리 엿멕이는 겁니까?
거대 거미한테 널린거 껍질 아니에요? 어떻게 배에 달려있는 알이랑, 거미줄이 더 많이뜨죠? 심지어 두개 밖에 안달려 있는 발톱이 더 잘뜨는 것 같네요. 게다가 아이스 젤리는 또 왜이리 안뜹니까. 젤리로 되어있는데 그냥 뜯어가면 되지. 리얼리티 라면서, 별로 안 리얼하네요.
 그리고 이번 EP5 가 나와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냥 무기, 방어구 몇개 추가 되고, 던전 추가 된 것 말곤 뭐가있습니까? 거래소에 이름 표기된거? 이건 진작 했어야죠.
 본캐가 칼시타지만 제가 생각해도 이번 업뎃에도 너무 듀얼소드, 소드, 스태프만 중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아니 듀얼스피어쓰고 해머쓰는게 잘못도 아닌데, 왜 무시하는거죠? 듀얼소드는 무기 한 3~4개 추가 됬던데, 듀얼소드는 렙 26제 템 하나 주면 그만입니까? 해머는 심지어 렙 26 희귀 무기조차 없더군요. 좀 이런 밸런스좀 생각해 가면서 업뎃, 패치 했으면 좋겠습니다. 늦게 나와도 괜찮으니까 좀 이런것좀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장비템 같은 것도 거래소 이용 가능하게 해주세요. (마을 내에서 거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