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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6 01:54
조회: 541
추천: 6
인간적으로 타이틀 보상좀 올려주시오마영전 시즌2 프리뷰 중에서
캐릭터 성장 시스템 개편 또한 타이틀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다른 분들에게 충분히 뽐낼 수 있는 새로운 보상 추가도
뽐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마영전이 놓치고 있는 무언가....
우선 마영전의 많은 유저가 매력적으로 느꼈던 것, 그리고 시즌2에서 무엇을 가장 기대하느냐는 설문에서 1위를 먹었던 게 '스토리'였습니다
그런데 시즌2는 시즌1의 스토리를 완료하지 않아도 시즌2를 즐길 수 있는 건 좋더라도 (특히 여러캐릭터를 키우고 있다면 지겹겠죠) 시즌1 스토리 보상을 줄인다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네요. 그리고 스토리와 무관한 타이틀들의 보상스탯은 유지가 아니라 상향되는 것이 옳다고 보여집니다.
사실상 10강에서 11강 한 번만 띄우면 타이틀 몇십개로 얻을 수 있는 공격력 껌으로 뛰어넘습니다 누가 타이틀노기같이 힘겹고 어려운 길로 돌아가겠습니까? 11강을 지르든지 현질을 하면 될것을... 아니 9강에서 10강만 띄워도 타이틀 수십개랑 맞먹는데 말입니다.
또 타이틀노기라고 해도 획득하기가 쉬운 타이틀이 있고 어려운 타이틀이 있는데 타이틀을 단지 다수 보유하고 있는 걸로 보상을 주기보다는 각각의 타이틀 획득에 드는 시간과 노력에 걸맞는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위습 500마리 창킬 해봤자 나오는 건 고작 의지1x3 시간은 시간대로 창값은 창값대로...... 날 좀 믿어보라니까는 파깃 300회에 힘1+지능1x3 고결한 지휘자는 골렘 500회 소환에 지능2 심지어 예티의 뿔을 꺾어본은 예티 물킬 1000회에 힘1x3 이 짓하느니 장비 사서 타이틀 깨고 되파는 게 훨씬 효율적이죠 저라도 예티 물킬 천번하느니 돈벌어서 옷에 인챈트바르겠습니다 (장비타이틀을 많이 모아 개인적으로는 아쉽겠지만) 노가다 타이틀에 대한 보상이 상향되고 스토리보상 타이틀은 그대로 유지한다고 해서 밸런스가 크게 붕괴될 것 같지는 않고 하향해야한다면 장비타이틀에 대한 보상이 하향해야 하는게 옳은 패치 방향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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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쏘핫한 생강차님이 만들어주신 핫한 인장! 감사합니다~ 엔찬님 핑크리퍼 잘쓰겠습니다~! 이니커미션 x 커미션 의뢰는 문상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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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핫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