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력으로도 모자라서 밸런스 저항이라는
새로운 제한컷을 쳐넣는 운영진의 사고방식은 언제봐도 역겨울 따름이군요.
대체 평소에 뭘 하길래 저런 생각부터 떠오르는 건지.
그냥 남는 잉여 밸런으로 공속 좀 올리게 내버려두면 될 것을
이래도 안접냐고 계속 유저 힘들게 두들겨 패는 꼬라지를 보자니 구역질이 나올 것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