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휴가 나왔어요

더우나 추우나 역시 바깥이 좋네요 주말동안 마신 술 때문에 머리 아픈 것만 빼면요

 

이번에는 꽤 전부터 생각은 하고있었는데 돈도 없고

별로 좋아하는 캐릭터도 아니라서 미루고 미뤘던 철권 태그2의 알리사를 해봤어요

주캐는 미구엘이랑 니나인데.... 남캐한테 이너 주긴 좀 아깝고 니나는 옷이 개구리 무늬라....

 

 

 

 

 

 

 

 

그럭저럭 꽤 맘에 들긴 했는데 스타킹이 조금 아쉽네요

스타킹이랑 치마 색이 나눠져있는 줄 알았는데

사놓고 보니까 안되네요

 

...

 

사놓고 나서 생각해보니 어차피 오래 하지도 않을 룩에 쥐꼬리만한 군인 월급을 때려 박다니

 

.....

세상에 ㅜㅜ

이게 다 무기한 이너 쿠폰때문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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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후드가 나오니까 좋긴 하네요

전엔 진짜 트리웨네밖에 없는줄 알고 키트 까야되나 했었는데

 

 

 

휴가를 좀 오래 받아서 아직도 시간이 좀 남았네요

아닌것같기도 하고

하.....

날도 더운데 더위 조심하시고 힘 찬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