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쓰던 무기가 터져서 새 무기를 찾던 와중에 오늘 올라온 12레지나 바소 게시물을 봤고 

인벤 쪽지로 연락을 해서 예약을 걸었습니다 6시에 거래하기로 하구요.

편의상 카톡아이디를 받아둬서 조금 전 5시언저리에 집에와서 다른 아이디에 있는 골드를 옮기려고 하는데

뜬금없이 카톡이 오더니 골드를 더준다는 사람이 있으니 일방적으로 캔슬하겠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뭐 이런식이냐고 몇번 따지니 이번엔 또 지인이라고 하네요?

마영전 몇년씩 하면서 거래할 땐 90%이상 항상 인벤으로 해왔지만

이런 황당한 경우는 난생 처음이네요.

카톡은 전문 올릴 수도 있지만 현금거래 관련 이야기도 있고 해서 그냥 뻈습니다

불리한 사실 뺀 것 없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 올립니다.

겜닉 : 어린리아양 인벤닉: 아르메니

그 잘나신 지인분께 웃돈받고 팔아서 완료까지 달아두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