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 키우던 중, 거대오거 출발전에 로딩레디로 하고 들어갔는데 둘이서 출발했습니다.

둘이서 깰수있겠나 나도 컨이 좋은편이 아닌데 생각하며 들어왔는데 이 피오나 분이 창만씁니다.

정정하면 창이랑 발리스타만쏩니다

저는 부파라도 해야하나 싶어서 발리스타 -> 창 -> 발리스타 쓰는 걸 가만히 보고있었습니다.

오거가 단조로운 패턴이긴하지만 계속적으로 공격을 하니 저도 체력이 빠지고 힘든상황이였습니다.



이후로도 그냥 계속 발리스타만 쏘았습니다. 대략 4분정도 혼자서 발리스타만 잡고있더군요



위에 부활 두개는 피시방에 가있던 롱소드를사랑한피오나의 부활이였습니다.

저렇게 죽은 와중에도 부활하고 발리를 쏘러가시더군요

제가 발리스타보다 딜을 하는게 낫다고 설명해드렸습니다.



이후로도 발리스타를 썼습니다.



다시 눕길래 살리려고 했습니다.

부활 거의 다 시켜서 회피하고 회피하고 하니 결국 살리지는 못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방폭을 시킵니다.

여가 2개써가면서 혼자 잡다가 제의지와 상관없이 초기화되었습니다.



제가 왜 초기화를 시켰냐고 그래도 깰수있었는데, 체력 얼마 남지 않았었다고. 나한테 묻는게 맞지않냐고 하니까

어쩌라는식으로 나옵니다. 

인간성의 문제인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