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간에 합의로 거래가 이루어지는건데
그전에 강화놀이하고 거래를 신청하는게 맞는 방향 아닐까요?
순간의 변심과 그로 인한 결과물이 생각과 다르게 나와서 거래를
캔슬하는건...

죄송하다고는 하셨지만 딱히 이해가 되지않는 행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