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기사단용사님 여러분 확성기 pm 12시 20분 정도 흐흐님이 

+놀람 심심하신분들 기사단 놀러오세오 +놀람

이 확성기를 듣고 가자마자 초인종이 눌러서 가보게됬습니다

빌라사는분이 자기차가 누가 앞차를막아서 전화번호도없어서 출근을 못하고 있다고 하며 

차를빼달라고 막무가내 말해서 제가 "

나 차 없다고! 뚜벅이라고요!!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한바탕 싸울뻔했네요 

죄송합니다 기사단 용사님들 와보니까 전투완료가 되어있더라구요

내일은 꼭...이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