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에 계약서 써놓고
메뉴등록도 안해가지구 생각도 안하고있었는데

황금같은 휴일에 뜬금없는 요기요 주문이들어와서
겨드랑이에 땀폭발해버렸네요....

본의아니게 증말증말 죄송하고 이해해주셔서 증말 감사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