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10줄에서 3줄정도까지 깎다가

아빠가 술먹고 또 통풍걸린거 같아서
진통제랑 물 포트기 해서 찬물섞어서 주고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
[월래 따로 사는데 집에 갑자기 찾아와서 예상을 못했네요]

[(본글에 적는걸 깜빡했네요 죄송합니다)+ 
말하곤 갔지만 그래도 대화를 못보셨거나 하실수 있어서 글적게 됬습니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