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시타로 믿을수 없는 플레이를 보여줬던

 

그는 지금까지도 듀얼스피어의 신이라 불리고 있다.


아직까지도 그의 영상과 플레이, 그리고 공략법은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으며 비주류 캐릭터의


구원이라 불리었다.


듀얼스피어의 신이라 불리었던 그사람의 아이디는

바로....



 

 

 

 

 

 

 

 

 

 

 

 

 

 

 

 

 

 

 

 

 

 

 

 

 

 

 

 

 

 

 

 

 

 

 

 

 

 

 

 

 

 

 

 

 

 

 

 






이 소설을 창시타로 힘들지만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는 모든 유저에게 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