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0-08 00:25 | 조회: 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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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오늘도 캠파에선 먼지뭍어 타오름에
어제의 캠파에서 타오르는 내추억이
아직도 버프속에서 넘실거려 타올라
내몸에 엉겨붙는 서리내린 무언가
떨치려 애를써도 늪속처럼 엉켜오는
캠파속 따사론열기 나에게는 없어라
아!나는 아직도 추억속에 사로잡혀
나아는 서리속에 타오르는 황량한불
뜨거움 없는까닭에 파르르한 서리들
그럼에 바야흐로 서리들은 얼어붙고
내속엔 늦가을의 아침처럼 서리언다
추억은 잊으려해도 서리어는 무언가
PS)근데 이게 팬픽규정에 맞는지는 모르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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