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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12:35
조회: 1,685
추천: 5
마영전 시작하고나서 떠나기 까지아실분들은 절 아실수도 있고 모를수도 있지만 전 이게임을 오래해왔고 많은 과도기가 있었습니다 떠나는 이유는 솔직히 추피 생겨나고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15강이여도 어려우더라도 컨하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어느순간부터 물약빨고 신만월이 일상이 되버린지라 잘한다고 돌아오는것도 없고 내가 뭐때문에 7년간 해온걸까 ? 의문이 듭니다 그 이전까지 잘 해왔지만 지금 흥미를 잃어버린 상태에서 제가 공제방을 다 돌수있는 스펙을 가졋다 한들 오히려 저에거 독만될뿐이였고 길드탈퇴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게임이란게 스트레스 받을라고 하는건 아니잖아요 안그런가요? 그저 즐길라 하는거고 그당시 흥미가 느꼈을때는 왠만한 공제만 맞추고 자기만족하다가 한번은 15강 써보고 싶어 많은 시간도 투자했고 근대... 투자했으면 그만큼 재미가 있어야 할건데 오히려 더 독이 되서 돌아오니까 짜증이 밀려오더군요 골드 모아서 탬맞추고나서 재미가 없어지고 혼자 게임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니 저에게 컨텐츠는 존재하지도 않고 지금 새로운 컨텐츠가 나왔어도 할 맛이 안나네요 지금 뉴비가 있다고 생각도 안듭니다 제눈에는 골수유저들만 보이고 지금도 제 지인들은 다 접어버렸고 결국 지겨워서 모든템 다 갈아버렸습니다 물론 이미 예토한거구요 저또한 이런느낌이 드는데 새로 시작하는분들이 탬 맞추고나서도 이런느낌을 받는다면 게임이 문제가 있다 보는데 지금 저만 이런느낌 받는게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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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고인)(칼끝의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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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같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