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한 기골에 막강한 대검을 휘두르며 공격을 퉁겨내는 매력에 키웠던 허크



칼을 몽둥이 쓰듯 적을 뭉개는 재미가 도드라지기에 항상 5스택이 언제되나 애간장 태우던 캐릭터



루 셋이 너무나 취향에 잘 맞은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