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로 눈정화 하시고


80제 무기를 맞춰주는 순간 몰려오는 허탈감과 공허함에

현자타임을 느끼면서 재미없게 반복적인 순회팟을 반복하고

물욕은 먹지도 못하면서, 아 내가왜 이짓을 매일매일 반복하고 있지?

라면서 접게될 거 같은 불길함.

하아. 린키우다보면 딴애들이 오징어로 보여서 하기 싫은데 말이죠.

린자체가 이런 발암같은!! 이라고는 하지만 딴캐릭을 안해본 덕에 xx에 비해서 쌔다. 이런건 없이

재밌기는한데. 후 신캐릭터가 이렇게나 힘들게 시작하는건 RPG중에서 첨인듯.

신참 호잇호잇인데 와보니까 꽃뱀(이쁜쓰레기)이야.

남케는... 카이가 여자였으면 카이먼저 했겠지만.. 후..

또 블소하러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