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송하나면 되겠지 싶어서 마음을 발랐는데
곧 웨발을 따면서 한 번 후회를 했고
이번에 고양이를 따면서 또다시 후회를 곱씹으며
오늘만 보고 살던 그때의 제 자신에게 '멍청한' 칭호를 내렸습니다.
(터진 마음이 8개 추정. 하나는 100%마음..또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