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잠깐 하다 접었다 맘에드는 신상 나오면 지르는 연어인데..

새 킷의 서큐펫을보고 잠깐 돌아와서 순수하게 킷만까서 쿠폰을 150개를 모아뒀었습니다

물론.. 원하는건 안나오고 엄한펫들만 여러마리 나오는 참사가..

그리고 담달 1일에 50개 더 모을때까지 함 질러보자 이러고있었는데 

어제서야 쿠폰이 거래소로 거래가 된다는걸 알게되었네요 ㅂㄷㅂㄷ

오늘 분노(스스로에 대한?)로 거래소에 달려가 나머지 쿠폰을 구매하고

미러볼을.. 아니 펫을 얻었습니다 ㅋㅋㅋㅋ

젠장...








막짤이 제가 받은녀석 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