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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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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되게 당혹스러운데;;오늘 진짜 뭔가 마영전이 조용한 느낌이라 콜헨에서 멍 때리고 여관 옆에 석상질 하고 있는데 처음보는 헤기님이 저한테 가까이 오시더라구요. ![]() ㅇ....ㅓ... 블러드실크셋에... 엄... 입술...빨강... 아무튼 저한테 가까이 오셔서 춤을... 헤기 유저가 많은게 아니라서 보이면 저도 가끔 춤추고 그러니까 별로 이상할 건 없긴 했는데.......... 상의가 뭐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뱀파이어라고 대답해드렸는데...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외치시고는 순식간에 사라져버리심 제가 한창 오늘뭐해 있다뭐해 저 말 나올 때쯤 ?????;;;;; < 이 상태여가지고 뭐라 대답도 못했는데 저기까지 하시고 사라지시더라구요... 아니 근데 두툼한... 뭐를 한입... 뭐요? ㅠㅠ 이거 제가 모르는 유행어입니까? 넘나.. 당혹스러운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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