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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8 09:31
조회: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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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달간 정말 열심히 했네요... ㅎ처음에 10강도 못띄우고 강룬 10개 + 2천만 쓰고 8강에 머물렀는데... (빡강으로 임종)
다른 캐릭터에 있던 재료템이랑 템 몇개 팔아서 무기를 맞췄습니다 그 후로 노기도 열심히 하고 태어나서 이렇게 게임을 열심히 한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정말 열심해 했던거 같아요 ㅎㅎ 게임을 하다보니까 이런 저런 좋은 분들도 많이 뵙고 득도 (잘된건가?) 조금 하고 노기도 많이 해서 2달만에... 마영전 6년한 스펙보다 더 좋은 스펙을 만들수가 있었네요... (미친듯) ㅎㅎ 이제 3월이 다가오면 아무래도 슬 일자리도 찾아보고 쉬던 운동도 다시하고 여러가지로 많이 바쁠거 같아서 게임 하는 시간이 대폭 줄어들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물론 지금 처럼은 당연히 못하겠지만 주말에만 잠시 하게 될까봐... 라고 쓰고 친해진 분들 그리고 친해지고 싶었는데 못친해진 헤기쟝들! 보고 싶어서 어쩌지 라는 생각도 듭니다 3월이 된다고 바로 주말 유저가 되는건 아니지만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헤헤... 일 시작전에 템 셋팅을 모두 맞추려고 무리해서 신속도 발라보려했지만... 절레절레 행운의 여신은 읍쪄!! 사랑하는 헤기쟝 여~~러분 봄이 눈앞입니다 따뜻해져가는 날씨만큼 따뜻하고 화사한 2016년이 되시길...? (급 새해인사?) P.S 저 안접어여!! 그냥 일기라구요 이건 일기! P.S 2 아재 아님 P.S 3 변태 아님 PS4 아직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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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계님 감사합니다!
순진무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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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