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날은 사슬때문에 생각도 안하고있었는데

 

막상 뜨고보니 발색도 좋고 예뻐서

 

결국 헤기쟝에게 가져와버렸습니다ㅋ

 

허리 끊어지고..;;; 사슬 파고들지만

 

그래도 완벽한것..^오ㅠ 후회하지않아요

 

 

 

 

 

 

 

 

천사가 따로없네요..심쿵

 

 

 

배경화면을 바꿨습니다ㅠㅠ

 

먼지이펙 좀 끌 수있게해주세요..

 

 

다소곳 헤기쟝

 

누나한테 시집오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