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때부터 이비를 하다가 접을때 룩템 하나 남김없이 깔-끔하게 정리하고 접어서
잘생긴 헤기나 해볼까? 하고 가볍게 시작했다가 하트어택 당해서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정도의 애정으로 헤기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여러 딜싸를 찾아봐도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을 하려고합니다…!

기본적으로 1타 - 2타 - 3타 - 타이밍 맞춰 4타 - 조각이 6개 된 상태로 스매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부득이하게 조각을 2~3개밖에 수급하지 못한 상태라면 회피스매시나 1타스매시 등으로
방출하고 난 후에 다시 딜싸를 이어가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6개 차곡차곡 모아서 3, 4타 스매시를 사용하는게 좋은가요?

또 로어/스팅/판타즈마의 중요도는 어떤 순 일까요…!
어떤분은 스팅을 쿨마다 쓴다고 하시고, 어떤분은 거의 안쓰고 때리지 못하는 패턴에만 쓴다고 하시고…
세 액티브 스킬 다 찾아봤지만 글들의 날짜가 꽤 달라서 그런지
의견이 제각각이라 이렇게 여쭈러 왔습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ㅅ 'b

PS. 헤기는 스샷이 너무나도 예쁘게 나오는군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