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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03:47
조회: 1,292
추천: 3
늅뉴비 헤기입니다 'ㅅ 'b오픈때부터 이비를 하다가 접을때 룩템 하나 남김없이 깔-끔하게 정리하고 접어서 잘생긴 헤기나 해볼까? 하고 가볍게 시작했다가 하트어택 당해서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정도의 애정으로 헤기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여러 딜싸를 찾아봐도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을 하려고합니다…! 기본적으로 1타 - 2타 - 3타 - 타이밍 맞춰 4타 - 조각이 6개 된 상태로 스매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부득이하게 조각을 2~3개밖에 수급하지 못한 상태라면 회피스매시나 1타스매시 등으로 방출하고 난 후에 다시 딜싸를 이어가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6개 차곡차곡 모아서 3, 4타 스매시를 사용하는게 좋은가요? 또 로어/스팅/판타즈마의 중요도는 어떤 순 일까요…! 어떤분은 스팅을 쿨마다 쓴다고 하시고, 어떤분은 거의 안쓰고 때리지 못하는 패턴에만 쓴다고 하시고… 세 액티브 스킬 다 찾아봤지만 글들의 날짜가 꽤 달라서 그런지 의견이 제각각이라 이렇게 여쭈러 왔습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ㅅ 'b PS. 헤기는 스샷이 너무나도 예쁘게 나오는군요ㅠㅠㅠㅠㅠ ![]() ![]() ![]() ![]() ![]() ![]() ![]() |







제이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