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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21:42
조회: 2,001
추천: 33
왜 이렇게 부정적 이십니까..오늘 패치 했던것들 유저입에서 그간 언급 나왔던 것들입니다.
과도한 2스스스 원패턴도 그러하고 3~4스 효율도 그러하고 마나 플로우 지속 회복에 대한 건도 그러하고 중력탄에 대한것도 마찬가지며 (스태와 더불어) 약화탄도 그러하고 패닝샷 더블 패닝샷 등등 다 유저들이 언급한 내용 그대로 아닙니까? 조금 다르다고 하면 더블 패닝에 슈아 없는거랑 백플립 정도? 해보지도 않고 떠드는거 아닙니다 저도. 패치후 스던/신레/헤비던트/기사단/투뎃 등등 이것저것 돌아봤는데 확 체감이 옵니다. 기존에 춮500~1000차이 정도는 비벼볼만하다 느꼈다면 지금은 춮1000~2000정도 차이나는 유저도 비벼볼만하다 느낄정돕니다. 약화탄에 대해서는 쿨도 감소하고 지속시간도 늘어서 두배이상 좋아진걸 느낍니다. 쓰는 도중에 쳐맞해도 쿨 안돌아가는 것도 크구요. 중력탄에 대해서는 물론 움직임이 빠름 보스는 곤란한것도 사실입니다만 거의다 맞추면 패닝급 대미지도 나오고 스태 150이 이상 차는 걸 보면서 개꿀 스킬로 생각하고있습니다. 2스스스는 대미지 약간 까였다고 해서 이것에 대해 말 많으신데 약간은 진짜 약간입니다. 여전히 2스스스 위주로 댐 돌리는데 기존과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역경직이 줄어서 +_로 제자리 수준이 아닌가 싶어요. 3~4스 댐지도 이제 무시못할 정도가 됐다 생각하고 있고 (댐지보단 선후딜을 줄여줬으면 했지만) 패닝 및 더블패닝 댐지도 상향하고 쿨도 감소해서 만족하고 있구요. 물론 체감이나 평가는 개인마다 차이가 나겠지만 그간 유저입에서 나온 개선안의 대부분을 적용시켰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부정적 반응을 보이는 건 무슨 경우인가 싶기도 하고 누구 말마따나 댐지가 2~3배 뻥튀기해서 미울이 타케릭의 3인분 하는걸 원하는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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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