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시 돌아 오고야 말았습니다.

솔가르기 손맛을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복귀하고 첫 인연인데 눈물의 버그...


딸기빤쮸도 오랜만에 보고


기사단도 가 보고


모래고양이도 잡아보고


걸신들린 뚱땡이도 잡아보고


문지기 스렝도 시원하게 내려찍고


콜라곰도 내려찍고


뚱땡이 막타도 치고


까불다가 요단강도 건너 봤습니다.


영웅의 도약으로 쉽게 장비 맞추고 부스트 효과로 노란기둥도 여럿 봐서 돈도 많이 벌었어요!!

칼리아도 잠깐 키워봤는데 역시 취향에 맞지 않았습니다.

그냥 벨이 짱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