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보던 외국계 스트리머 
츄8이랑 그루비가 18년말 즈음에 
몇달?몇주 텀으로 히오스 접다시피 했을때...

그때는 아직 본격적으로 좆망하기 이전이라서 그러려니 하면서도 
뭔가 애매한 감정을 느꼈는데

지금 와서보니 그것은
내가 사랑했지만 저물어가는 게임 
생계문제 또는 시청자문제, 아니면 미래문제 등으로
먼저 탈출하는 스트리머들을 보면서 느낀 저의 슬픈 감정이었음


ps.
갑자기 생각나서 글 쓰네요
망무새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