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15일 알파 1차 테스터임.


한때 팀꾸려서 대회도 나가고


등급전도 개열심히 했던


애증의 히오스


올만에 인벤 들어와서 보니 게시판 글 리젠율도 그렇고 뭐 거의 섭종 직전 분위기 게임이네 ㅋㅋㅋ


나도 킬링 타임용으로 난투만 돌린지 오래인데


난투만 줄창하다가 빠대 한판 돌렸는데 기본 라인도 안먹고


운영도 할줄 모르는 청정수들만 남았나 스트레스만 받아서


별 생각없이 1라인에서 쌈질만 하는 난투가 좋네


몇백개 쌓인 상자는 까기도 긔찬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