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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17:54
조회: 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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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영웅은 아크튜러스 멩스크 입니다.
자치령 시민들을 위해 끝까지 코랄에 남아서 사악한 칼날 여왕의 저그군단을 상대하시다 최후의 전투에서 용감히 전사하
신 우리의 위대한 아크튜러스 멩스크 황제 폐하
폐하의 업적은 영원토록 전 인류의 가슴속에 남아 있을겁니다.
중국군보다 약한 미군따위가 감히 천황 폐하의 항공 모함을 공격할수는 있겠는가? 으하하핳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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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계속 우리의 경제를 고갈시키고 군비를 늘려야 합니까?" "우리는 군비 경쟁에 수십 조를 쓰고 있는데, 이 돈은 인민들을 위해 쓰면 훨씬 더 좋을 것입니다." "만사가 잘 되고 있습니다. 결국 승리하는 세력은 전쟁 세력이 아니라 평화 세력입니다." '브레즈네프는 평화를 위한 투쟁에 기력을 다 썼습니다. 그는 세계평화의 자산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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