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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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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온 과거 이야기 상세설명때는 2차 오크전쟁이 끝난후 대다수의 오크는 포로수용소에 갖혀있었고 전쟁후라 오크=절대악이라는 선입견이 강했죠
하스글렌의 영주 티리온 폴드링은 산속을 홀로 다니다가 노숙(?)하던 아이트리그를 우연히 발견하고 싸우지만 그 와중에 건물이 무너져 깔리는데, 그를 전사로 인정한 아이트리그가 구해줍니다.
(여기서부턴 와우 오리지널시절) 리치왕에 의한 3차 전쟁으로 구 로데론 땅은 초토화 되었지만 성기사들이 빵빵한 하스글렌 주변은 지켜졌습니다 티리온은 옛 영지에서 좀 떨어진 곳에 숨어서 구더기를 잡아먹으며(...) 홀로 살게되고 성기사단은 언데드 박멸의 의지를 불태우며 붉은십자군으로 개명했습니다 그런데 성기사단 수뇌부는 이미 악마가 차지하고 있었죠. 스트라솔름 전투에서 악마 발나자르가 성기사단 총사령관인 다스로한을 죽이고 그로 변신합니다. 그 목적은 성기사단을 부추겨서 악마군을 배신한 리치왕을 해치우는 거였죠. 목적은 비슷했지만 기사단은 배타적이고 폭력적으로 변했습니다.
그 와중에 십자군에서 인정받은 티리온의 아들 탤런은 장성하여 하스글렌의 새 영주가 되고 아무것도 모른채 악마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게되죠.
폐인생활을 하던 티리온은 모험가의 도움을 받아 아들과 재회하지만 진실을 깨닫고 붉은십자군을 탈퇴하려던 아들은 티리온의 눈앞에서 이단심문관에게 죽고 맙니다. 분개하여 아들의 복수를 한 티리온은 전의를 불태우며 붉은십자군에서 탈퇴한 선한 성기사들의 모임인 은빛여명회(훗날 은빛 십자군)에 들어갑니다.
이후는 생략하지만 결국 리치왕 아서스를 죽인 대영웅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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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ha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