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심장 쫄깃하게 잘하는 냥꾼 만났네요 ..
런타임 9 분 30 초로 길지만 , 지루할 틈없이
처음부터 엄청난 신경전으로 끝까지 갑니다 .

사제 vs 사냥꾼